시그니엘 부산, ‘시그니엘 블룸 앤 블리스’ 프로모션

시그니엘 부산, ‘시그니엘 블룸 앤 블리스’ 프로모션

[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] 시그니엘 부산이 해운대 봄 호캉스를 겨냥한 ‘시그니엘 블룸 앤 블리스’ 프로모션으로 애프터눈 티와 모엣 샹동을 앞세웠다.

겨울이 물러가고 봄기운이 번지는 시기, 시그니엘 부산이 시즌 한정 프로모션 ‘시그니엘 블룸 앤 블리스(SIGNIEL Bloom & Bliss)’를 선보였다. 해운대 오션뷰를 배경으로 미식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구성한 패키지다.

이번 프로모션은 더 라운지에서 즐기는 애프터눈 티 세트와 모엣 샹동 리미티드 에디션 샴페인을 핵심으로 내세웠다. 해운대 파노라믹 오션뷰를 감상하며 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.

패키지는 객실 1박과 더 라운지 애프터눈 티 세트 2인 구성이다. 커피 또는 차와 함께 타르트 등 디저트 7종, 샴페인과 어울리는 핑거푸드 7종이 제공된다. 여기에 모엣 샹동 리미티드 에디션 샴페인 2잔이 포함돼 로맨틱한 오후를 완성한다. 애프터눈 티 세트는 투숙 기간 중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.

연박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. 2박 투숙 시 1일 차에는 더 라운지에서 애프터눈 티 세트와 샴페인을 즐기고, 2일 차에는 객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‘패스트리 살롱’의 시그니처 케이크 ‘블루 아주아’ 1개와 모엣 샹동 리미티드 에디션 1병을 테이크아웃으로 제공한다. 해당 특전은 체크인 다음 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수령 가능하다.

프로모션 예약은 4월 28일까지 가능하며, 투숙은 4월 30일까지다.

시그니엘 부산 관계자는 “해운대의 봄 풍경과 함께 호텔만의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”며 “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봄날의 여유를 보내기 바란다”고 밝혔다.

양형모 기자 [email protected]